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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SNS 서포터즈의 마지막 이야기! 화기애애했던 해단식 현장

2018. 4. 6. 14:35


| 대학생 SNS 서포터즈, 마지막 해단식현장



추웠던 겨울이 가고 어느새 벚꽃이 만개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작년 겨울, 서포터즈 팀원들과의 눈이 많이 내렸던 첫 만남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보령에서의 첫 만남부터, 서울건설본부 견학 그리고 평창 방문 등 총 3개월의 기간 동안 짧지만 강렬했던 서포터즈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였는데요. 이 해단식은 서울 교대역 근처 식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서포터즈 활동 영상 시청부터 우수 활동자 시상까지 3개월을 총망라하고 수고를 격려하는 시간이었답니다. 화기애애했던 그 마지막 현장. 지금부터 함께 해주세요!


해단식의 첫 번째 순서는 서포터즈 미션 활동 영상이었습니다. 개인 미션 총 3, 팀 미션 총 2번으로 총 5번의 과제가 있었는데요. 대학생의 시각으로 제작한 홍보방안과 카드 뉴스, 영상, 일러스트 등의 다양한 제작 방식을 통해서 한국중부발전을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미션 활동 영상 시청 시간 동안에는 다른 서포터즈 팀원들이 제작한 미션들을 진지하게 감상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영상이 끝난 후, 팀 별 리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조별로 앞에 나와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을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솔직하면서도 애정이 담긴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답니다. 모든 팀에서 공통적으로 좋은 팀원들을 만났고 그 팀원들에게 고맙다는 이야기를 앞에서 전했는데요. 서포터즈 기간 내내 함께했던 팀원들과의 마지막 인사를 하려니 모두 아쉬워하는 눈빛이 가득했습니다.

 

수료증 수여식

 

이어서, 수료증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3개월간 수고한 모든 서포터즈 팀원들 모두 모두 수료를 축하합니다J

 

개인 미션 우수 활동 자


팀 미션 우수 활동 팀

 

다음으로, 기다리고 기다렸던 우수 활동자 시상이 있었습니다. 시상은 김신형 한국중부발전 기획전략처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개인 미션 활동 우수자 총 4, 팀 미션 활동 우수 팀 1팀이 수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콘텐츠가 너무 많아 수상자를 결정하기까지 오랜 시간과 고민이 필요했는데요. 수상자분들 모두 모두 축하드리고, 서포터즈 여러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끝내면 아쉽겠죠? 모든 서포터즈 팀들의 수고를 격려하기 위해 중부발전에서 준비한 마지막 선물까지! 모든 조에게 전달했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중부발전! ^^

 

모든 시상이 끝나고, 해단식 자리를 마무리 하면서 한국중부발전의 김신형 기획전략처장님께서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서포터즈 활동을 묵묵히 지원해주시고 응원하셨던만큼 학생들과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신 처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서포터즈를 향한 격려의 말씀을 들어볼까요?

 


 


한국중부발전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여러분들이 에너지 산업에 더 관심을 가져주고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서 저희 발전 사업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해단식이 끝난 후, 맛있는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공식적으로 마지막 자리인 만큼 유쾌하고 재밌는 시간이었는데요 한국중부발전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서 중부발전의 에너지 산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력산업에 대해 깊이 알게 된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서포터즈 활동은 끝이 나지만, 앞으로 중부발전에 대한 관심은 지속되기를 바라고, 중부발전 또한 여러분들의 앞날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훈훈했던 해단식 현장! 잘 살펴보셨나요?

 

해단식 현장을 담은 영상도 곧 공개될 예정이니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국중부발전 대학생 SNS 서포터즈 여러분! 바쁜 일정에도 마지막 해단식까지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J

여러분이 보내주신 열정과 관심 잊지 않고 더욱 소통하는 한국중부발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앞으로 꽃길만 걷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한국중부발전 SNS를 팔로우하면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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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komipo_official/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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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가스의 재활용, 제철 부생가스

2018. 4. 4. 09:41


안녕하세요 한국중부발전의 귀염둥이 에코미입니다



오늘은 철강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제철 부생가스로 발전하는 방식에 관련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동안 제철 공정에서 생기는 부생가스는 일부 활용하고, 남는 가스는 버릴 수밖에 없었는데요. 포스코(POSCO)는 제품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이 폐기 가스를 재활용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는 방법을 개발했답니다. 그 방법은 바로 제철 부생가스로 전기를 생산하는 것인데요. 그러면 이제 제철 부생가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까요?



친환경적인 제철 부생가스 복합발전

 

일반적으로 철강 제조사들이 철강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부생가스가 발생한답니다. 제철소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는 각 공정에 따라 고로가스(BFG), 코크스로 가스(COG), 전로가스(LDG) 등으로 구별되는데요



고로가스(BFG)란 철광석을 제련할 때 고로(용광로)에서 배출되는 부산물 가스를 말한답니다. 고로 가스는 일산화탄소가 25~30%로서, 탄산가스, 질소 등으로부터 나오는 발열량이 750kcal/Nm3에 달하는 가스입니다.

 

코크스로 가스(COG)는 발열량이 4000kcal/Nm3로써 석탄을 코크스로에서 건류할 때 발생하는 수소와 메탄을 주성분으로 하는 가스랍니다.

 

 전로가스(LDG)는 선철을 강철로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인데요. 성분은 일산화탄소가 50~80%이고, 탄산, 질소, 수소, 산소, 메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발열량은 2000kcal/Nm3랍니다.


 

제철소들은 위 세 가지의 부생가스를 회수해 연료로 사용하여 발전을 하는데요. LNG 복합발전소와 마찬가지로 부생가스 복합발전소도 가스터빈과 증기터빈을 동시에 활용하는 발전 방식을 채택하고 있답니다. 제철 부생가스들을 공기압축기에서 압축하고 가열하여 가스터빈에서 1차 전력을 생산하고, 가스터빈에서 발생된 폐열을 배열회수보일러로 보내 고온, 고압의 증기를 생산합니다. 고온, 고압의 증기는 스팀터빈을 가동해 2차 발전을 하게 되어 연료 대비 효율이 높아진답니다.


제철 부생가스 복합발전은 효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를 절감시켜 친환경적인데요. 철강 산업은 대표적인 굴뚝 산업인 만큼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고, 특히 전체 철강공정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가운데 81%가 쇳물을 뽑아내는 제선 공정에서 배출된다고 합니다.

만약 배출되는 가스를 여러 가지 과정을 거쳐 공기 중에 내보낸다면 어마어마한 처리 비용이 들어가고, 환경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데요. 포스코는 제철 부생가스 발전을 통해 연간 약 570억의 연료 수입 대체 효과를 얻고,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18만 톤이나 줄였다고 합니다.

 

한국중부발전과 현대제철의 제철 부생가스 발전소


 

한국중부발전도 현대제철과 특수목적법인(SPC)인 현대그린파워를 설립하여 당진제철소에 제철 부생가스 발전소를 건설하였는데요. 이 사업은 공기업인 중부발전의 발전설비 건설, 운영기술과 민간기업인 현대제철의 기술이 융합한 사업이랍니다. 중부발전은 이 사업을 통해 총 30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설비 준공 이후 매년 투자금액의 약 10%(100억 원) 규모의 안정적인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2008년 선행호기인 1~4호기 착공을 시작으로 2014년 준공된 현대그린파워는 설비용량이 약 800MW(100MWx8)이며, 당진제철소 고로에서 발생되어 대기로 배출되던 부생가스를 발전연료로 재활용하고 있답니다. 제철 부생가스는 LNG나 중유를 사용하는 발전사업에 비해 경제성이 높고,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부합하여 연간 350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산업 폐기물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키는 제철 부생가스 발전은 앞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는 대표적인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전망이 매우 밝답니다. 제철 부생가스와 밝은 미래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그럼 안녀엉~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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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없는 화력발전 - 이산화탄소로 터빈을 돌리다

2018. 3. 29. 09:24


안녕하세요~! 한국중부발전의 귀염둥이 새코미 입니다.


 그동안 굴뚝은 발전소의 상징이었는데요. 이제는 발전소의 상징을 다른 것으로 바꿔야 할지도 모릅니다. 2017년에 화석연료를 사용하면서도 굴뚝이 없는 새로운 발전소가 나타났기 때문이랍니다. 어떻게 굴뚝 없이 발전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까요?


|증기 대신 이산화탄소로 터빈을 돌리다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발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있지만 아직도 천연가스나 석탄을 이용하는 화력발전소는 중요한 전기공급원입니다. 그간의 노력으로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의 해로운 부산물을 최대한 줄였지만 화력발전소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를 발생시키는 가장 큰 요인이랍니다.




에너지 업계는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왔는데요. 미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넷파워(NET Power)는 화력발전소가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이를 발전에 활용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미국과 영국의 변호사, 화학자, 화학공학자 등 3명이 설립한 넷파워는 탄소 배출을 없애기 위해 기존의 시스템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을 개발하려고 했답니다.


 

이들은 증기로 터빈을 돌리는 기존 발전소의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답니다. 증기, 가스가 아니라 이산화탄소에 의해 가동되는 새로운 발전 시스템을 고안해냈지요. 이들이 고안해낸 시스템은 앨럼 사이클(Allam Cycle)로 불립니다.


 

앨럼 사이클은 폐쇄된 발전 구조를 가지는데요. 이 구조 안에서 이산화탄소를 기압의 300배로 압축시킵니다. 그리고 화석 연료를 태우면서 이산화탄소를 1,150도로 가열하여 초임계 상태(일정한 고온과 고압의 한계를 넘어선 상태에 도달하여 액체와 기체를 구분할 수 없는 시점의 유체)로 만든답니다. 초임계 유체 상태의 이산화탄소는 터빈을 돌린 다음에 압력과 온도가 떨어지면 정상적인 가스 상태로 돌아옵니다. 열교환기를 거친 이산화탄소는 다시 사이클의 처음 부분으로 돌아와 발전에 사용되고, 이 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매우 극소량이라고 합니다


앨럼 사이클은 다른 발전 방식에 비해 열효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보통 석탄 화력발전소의 경우 석탄을 가열하여 물을 끓이고 수증기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인데요. 고압의 증기가 터빈을 돌린 후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냉각수를 부어 고압의 수증기를 다시 물로 되돌립니다. 이럴 경우 석탄에너지의 38%만이 전기를 생산하는 데 사용되어 에너지가 크게 낭비됩니다. 반면, 앨럼 사이클을 이용하면 열효율을 58.9%로 높일 수 있답니다.

 

굴뚝 없는 화력발전 방식은 아직 완벽히 상용화된 것은 아니지만 높은 열효율과 함께 이산화탄소를 거의 배출하지 않고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앞으로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중부발전의 노력


 한국중부발전도 석탄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기 위한 시설을 확보했는데요. 이산화탄소 포집·저장시설(Carbon Capture and Storage, CCS)로 불리는 이 설비는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되었고, 현재 보령발전본부에 10MW급으로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답니다.


 

이산화탄소 포집 과정은 추출, 변환, 저장 순으로 이루어진답니다. 먼저, 발전소에서 국내 기술로 개발된 흡수제인 코솔을 활용하여 이산화탄소를 다른 배출가스와 분리합니다.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압축기, 필터를 거치며 여과되고 이물질을 제거하여 액체로 바뀝니다. 액화된 이산화탄소는 별도의 저장시설에 저장되었다가 농업, 음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답니다.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시설은 20176월부터 압축, 액화설비에서 생산된 액화 이산화탄소를 음료용 및 농업용으로 연간 5만 톤씩 공급해왔습니다. 물론 이 시설은 아직 걸음마 단계이지만 향후 100~300MW급으로 상용화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랍니다. 앞으로 이 시설이 이산화탄소를 얼마나 절감해줄지 정말 기대되네요!

 

다음 주에는 더 흥미로운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J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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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연료로 두 번의 발전, LNG 복합발전

2018. 3. 22. 09:30


안녕하세요~ 한국중부발전의 귀염둥이 에코미입니다.




혹시 모 보일러 사의 거꾸로 타는 보일러 광고를 아시나요? 보일러에서 가스를 2번 연소시켜 열 효율을 향상시킨다는 제품이었는데요. 가스터빈 복합발전 또한 같은 양의 LNG 연료로 두 번의 발전을 하여 열효율을 향상시킨답니다. 어떻게 발전소에서 두 번의 발전을 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에코미와 함께 자세히 알아봅시다!

 

가스터빈과 증기터빈의 조합, LNG 복합발전


보통 석탄화력발전은 석탄을 연소시켜 나오는 뜨거운 열로 물을 가열하여 수증기를 만들고, 그 수증기의 힘으로 증기터빈을 돌려 발전시키는데요. 일정량의 연료로 이 모든 과정이 한 번 이루어지는 것을 사이클이라고 한답니다. LNG 복합발전은 발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한 사이클에 가스터빈, 증기터빈을 돌려 2발전하는 방식을 말하는데요. 석탄, 원자력을 원료로 하는 발전에 비해 1차 발전을 하고 나온 배기가스를 다시 사용하여 2차 발전을 하기 때문에 발전소 효율이 크게 향상 된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1차 발전의 경우, LNG를 주 연료로 사용하여 가스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성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요. 가장 먼저, 외부에서 유입된 공기를 압축한 후, 압축된 공기와 LNG를 혼합하여 연소실에서 연소를 시킨답니다. 그리고 연소된 고온의 연소가스에 의해 터빈과 발전기가 가동되어 전기를 생산합니다.



600oC에 달하는 고온 고압의 가스터빈 배기가스가 1차 발전을 하고, 가스 통로로 배열 회수 보일러로 유입되는데요. 배열회수 보일러에서는 고온의 배기가스를 이용해서 보일러를 가열하여 증기를 만들어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증기는 증기터빈으로 보내집니다




2차 발전에서는 배열회수 보일러에서 만들어진 고온, 고압의 수증기가 증기터빈에 들어와 팽창해서 증기터빈을 회전시키는데요. 이 힘에 의해서 회전축에 연결된 발전기가 가동되어 전기가 생산된답니다.

 


일반 석탄을 이용한 화력발전의 경우 발전 효율이 40% 정도이고, 나머지 60%의 에너지는 열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공기 중으로 흩어지는데요. 반면, LNG 복합발전은 전력과 열에너지를 동시에 생산하고, 배열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이용 효율이 약 75~90%에 달한답니다. 또한, 같은 양의 전기를 생산하는데 비교적 적은 양의 LNG를 사용해도 되기 때문에 온실가스 배출량 또한 적답니다.

 

한국중부발전의 LNG 복합발전




친환경 발전을 지향하는 한국중부발전도 아시아 최고 수준의 LNG 복합발전소를 가동하고 있는데요. 세종발전본부의 LNG 복합발전소가 대표적이랍니다. 세종발전본부의 LNG 복합발전소는 지난 2013 11월 준공되어 2기의 가스터빈과 1기의 스팀터빈, 2기의 배열회수보일러(HRSG)로 구성돼 530MW의 전력과 391Gcal/hr의 열을 생산하고 있답니다.


 


또한, 세종발전본부는 세종시 주민의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해 안정적으로 고품질의 전기를 생산하며, 10만 세대의 난방열을 공급하기 때문에 개별난방 대비 15% 정도의 난방비가 절약되고 있습니다. 전기와 열 공급뿐만 아니라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해 발전 부산물을 최대한으로 줄이는 최신식 환경 설비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답니다.

 


한국중부발전은 기존의 서울발전소의 석탄화력발전기를 허물고, 세계 최초로 대규모 LNG 복합발전소를 도심 지하에 건설할 예정인데요. 발전용량이 약 800MW(400MW X 2), 열 공급량 530Gcal/h 급으로 서울의 전력 사용량 9.8%를 공급할 예정이랍니다. 또한, 발전효율 개선 및 최신 환경설비 구축 등으로 연간 1,014억 원의 에너지 절감과 연간 274000톤의 이산화탄소 절감 효과도 기대된답니다.




LNG 복합발전이 신재생에너지 전환의 안정적인 디딤돌이 되길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모두 안녀엉~~!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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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예산, 이렇게 제안하세요!

2018. 3. 21. 18:45


 

네이버, 다음 검색창에 국민참여예산을 검색하세요! (www.mybudget.go.kr)


       

        


청와대,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등 모든 정부부처 홈페이지에서

    참여예산 링크를 클릭하세요!


                  

                       


이메일 mybudget@korea.kr 로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우편은 세종시 갈매로 477, 정부세종청사 4동 기재부 참여 예산과로 보내 주세요!

 

    ※ , 의 경우 사업제안양식은 국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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