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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2018. 5. 14. 10:33

해외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대방출~!!

#두근두근_해외여행 #미리미리_준비하는_우리의_자세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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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준비하는 단기간 건강 다이어트 방법!

2018. 5. 10. 09:47

여름을 준비하는 다이어터를 위한 팁!

#단기간_건강하게_다이어트_해요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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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환 정책의 핵심, 신재생에너지란?

2018. 5. 9. 10:28




안녕하세요. 에코미입니다.




요즘 뉴스나 방송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란 말을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요. 신재생에너지가 왜 주목을 받고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에코미와 함께 신재생에너지가 왜 주목을 받고 있는지, 신재생에너지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특징과 장, 단점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신재생에너지가 주목받는 이유


인구가 증가하고 산업이 발달하면서 화석 연료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자원의 고갈과 함께 국제 가격이 상승하는 등의 문제가 나타나고 있어요! 특히나 해외에서 97% 이상의 에너지를 수입하는 우리나라는 더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겠죠? 더불어 화석 연료가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인식되면서 그 사용량이 많은 국가에는 불이익을 주는 등 화석 연료의 사용을 줄이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답니다.





이러한 추세에 맞게 문재인 정부 또한 원자력 석탄 발전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한, 2015년 채택한 파리협정에 따라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37%를 감축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중요한 신재생에너지란 과연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란?



신재생에너지는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를 합쳐 부르는 말인데요. 기존 화석연료를 변환하여 이용하거나 햇빛, , 강수, 생물유기체 등을 포함하여 재생이 가능한 에너지로 변환하여 이용하는 에너지를 말합니다. 재생에너지는 태양광, 태양열, 바이오, 풍력, 수력 등이 있고, 신에너지에는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등이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의 특징


- 신재생에너지는 화석 연료와 달리 재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갈되지 않는다


- 오염 물질이나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어 친환경적이다


- 화석 연료에 비해 비교적 지구상에 고르게 분포한다


- 발전소를 건설할 때 자연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 개발 초기에 투자 비용이 많이 들고, 경제성이 낮은 편이다



기본적으로 신재생에너지는 오염물질이나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라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재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원의 고갈을 우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폐기물이나 연료전지 등의 기존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원료 공급 면에서 매우 경제적이랍니다.

그렇다면 신재생에너지의 단점은 무엇일까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기술력이 아직 충분히 발전되지 않아 개발 초기에 투자 비용이 많이 들고 경제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발전소를 건설할 때 자연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재생에너지는 유한한 자원인 화석연료와 위험성이 높은 원자력 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도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겠죠? 에코미도 미래를 위한 친환경 에너지에 더욱 관심을 가지기로 다짐하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더 흥미로운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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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증발 원리로 전기를 생산하다!

2018. 5. 3. 14:03



안녕하세요 한국중부발전의 귀염둥이 새코미 입니다.

여러분 혹시 식당에 가서 압축 물티슈를 보신 적 있나요? 조그마한 사탕 같은 압축 물티슈에 물을 뿌리면 신기하게도 크기가 커지면서 물티슈로 변하죠. 이렇게 수분을 흡수해서 팽창하고, 건조해지면 다시 수축하는 물의 원리를 발전에 이용하려고 한다는데요.



| 물의 기화, 액화 현상을 이용한 발전기


지구상에 있는 물은 항상 순환하고 있답니다. 바다와 육지에서 증발하는 물의 양은 매일 1조 리터에 달한다고 추정되는데요. 콜롬비아 대학 오즈구르 샤힌(Ozgur Sahin) 교수 연구팀은 엄청난 양의 증발하는 물을 이용해서 친환경 청정에너지를 만든다고 하네요.



물 분자는 운동량에 따라 그 활동량이 변화하고, 그 활동량에 따라 형태가 변화하는데요. 물 분자의 운동량이 적으면 얼음이고, 운동량이 좀 더 커지면 액체인 물이 되고, 좀 더 커지면 수증기가 된답니다. 얼음에서 물, 물에서 수증기가 되는 것처럼 열에너지는 물 분자의 운동량에 영향을 미칩니다.



열을 가했을 때 물 표면에서 운동량이 많은 물 분 자가 인력을 깨뜨리며 기체로 변하는데요. 이 기화 과정에서 물 분자가 열을 흡수하게 된답니다. 그러나 수증기가 냉각되면 물 분자의 운동량이 줄어들고 물방울로 다시 환원됩니다. 사힌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발전기는 이러한 현상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imange © Columbia University


나뭇잎 표면에 수분이 증발하면 나뭇잎이 구부러지고, 축축해지면 다시 펴지게 되듯이 사힌 교수연구팀은 이 현상에 민감한 고초균 포자를 특수 제작한 고무판에 코팅했답니다. 고초균 포자는 자연에 널리 존재하는 비병원성 세균인데요. 이 세균은 편모를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활발하게 운동을 하고, 혹여 죽거나 휴면 상태에서도 이 활동을 지속합니다. 따라서 고초균이 코팅된 고무판은 거의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imange © Columbia University


물론 세균 1 단위체 당 움직임은 작지만 수십억 개를 모아서 플라스틱 고무판에 붙였다고 합니다. 시험관에 세균을 코팅한 테이프를 붙이고, 테이프에 수분을 공급해주면 테이프가 펴지고,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테이프는 다시 줄어듭니다. 사힌 교수는 이러한 테이프의 신축 작용을 에너지로 바꾸는 수분증발 엔진을 만들었는데요.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이 장치를 미국의 저수지와 호수에 설치한다면 이론상으로 현재 미국에서 생산되는 에너지의 70% 가까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수분증발 기술은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수요에 따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에너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전기 생산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 기술은 물을 절약하는 데에도 쓰일 수 있는데요. 연구에서 예상된 수준까지 수분증발 기술 규모를 확대할 경우 연간 100ℓ(호수와 저수지에서 자연 증발하는 물의 약 절반)이 넘는 물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미국의 연간 총 물 소비량의 5분의 1에 해당된답니다.



증발되는 물의 양이 대규모가 되면 날씨에도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사힌 연구팀이 밝히길, 저수지와 호수의 물을 절약해도 날씨에 미치는 영향은 적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대기 중 습도에 영향을 미치는 수분은 거의 대부분이 바다에서 공급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물 증발 에너지는 친환경 청정에너지로 분류될 수 있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가 신재생 에너지를 주 전력으로 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에너지로 물증발 발전이 더욱 상용화되어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길 바라면서 오늘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그럼 안녀엉~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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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쾌적한 차량 관리법!

2018. 4. 30. 13:37

봄철 쾌적한 차량 관리법을 알아보아요!

#황사에_자동차도_관리가_필요해요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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