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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정부 3.0 성과공유마당 개최

2017. 1. 3. 13:56



‘16년 정부3.0 성과점검 및 확산을 위한 중점추진과제 성과공유마당 열어



한국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은 12월 6일 충남 보령시 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정부3.0 중점추진과제 성과점검 및 확산을 위한 ‘KOMIPO 정부3.0 Insight 성과공유마당’을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중부발전 정부3.0 대표 추진과제 성과를 공유하고 개방, 소통, 공유, 협력의 정부 3.0 핵심가치를 전사적으로 업무영역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정부 3.0 4년차를 맞이하여, 중부발전은 그동안 추진해 왔던 각종 사업을 고도화시키고 있으며 지속적인 과제 발굴도 진행 중이다. 특히, 올해는 사업 추진 시 고객의 관점에서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니즈를 파악하는 데 더욱 중점을 두고 있다.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의 길을 열어주는 ‘해외동반진출 K-장보고 프로젝트’와 국내 최초로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재생연료로 개발해 전기 생산에 이용하는 ‘민관협업 제지·커피슬러지 이용 신재생 연료 개발 프로젝트’, 발전설비 정보와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협력사 뿐 아니라 청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운전·정비 업무에 대해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발전설비 3차원 멀티미디어 활용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재육성 프로젝트’ 등을 중점과제로 선정하여 추진 중이다.


한국중부발전 구대식 기획혁신실장은 “정부 3.0 핵심가치인 개방, 소통, 공유, 협력을 업무 영역 전반에 적용시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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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협력기업과 함께 산업재해 근절을 위한「위험작업 거부권 이행 서약식 및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개최

2017. 1. 3. 13:47

한국중부발전 정창길 사장과 협력기업 사장들이 위험작업 거부권 이행 서약서를 들고 다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상공에너지 차동원 사장, 에이스기전 이온로 사장, 한전 KPS 맹동열 이사, 중부발전 정창길 사장, 한전산업개발 이삼선 사장, 원프랜트 최창준 사장)


한국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은 12월 5일(월) 보령화력본부 대강당에서 상주 협력기업 5개사 사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재해 근절을 위한『위험작업 거부권 이행 서약 및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국중부발전 경영진, 협력기업 사장, 사업소장과 직원 등 300여명이 참여하여 안전사고 근절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한국중부발전이 최초로 시행하는『위험작업 거부권』제도는 최근 산업재해의 대부분이 협력기업에서 발생 되는 것에 착안하여, 작업자가 작업 전에 위험하다고 판단이 되면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위험요인이 해소되도록 요청하여, 위험이 없다고 판단이 될 때 작업을 진행하게 하는 제도이다.


또한, 이날 행사의 2부에서는 작업공정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측·진단하고 개선을 통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시행하였다. 각 사업소 대표로 출전한 8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이 펼쳤다.


한국중부발전 정창길 사장이 본 행사에 대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정창길 사장은 “우리 회사는 창사 이래 가장 많은 발전소 건설 공사가 동시에 진행이 되고 있어, 그 어느 때 보다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지만 위험작업 거부권 시행 등 제도적 뒷받침과 안전에는 중부발전과 협력기업이 따로 있을 수 없다는 마음으로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앞으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도록 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2016.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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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은상(특허청장상)’ 수상

2017. 1. 3. 13:42



자사 보유특허인 “지하화된 발전시설”로 수상
지하하된 발전시설은 서울시 마포구에서 서울복합화력으로 건설중


1일(목) 코엑스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한국중부발전이 ‘은상(특허청장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은 12월 1일(목)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특허청 주관, 한국발명진흥회 주최)에 참가하여 ‘은상’인 특허청장상을 수상하였다.


지하화된 발전시설(서울복합화력 조감도)


이번 발명대전에 한국중부발전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특허인 “지하화된 발전시설”을 출품하였다. 지하화된 발전시설인 서울복합화력(400MW×2기)은 서울 마포구에 건설중이다.


본 출품작인 “지하화된 발전시설”은 도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도심 지하에 대규모 발전시설의 주요 핵심설비 대부분을 지하에 건설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발전시설을 지하화 하면서 활용이 가능한 지상부분은 공원으로 조성하여 기존 지상 발전소에 대한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주민과 공감을 통해 안전하고 환경 친화적인 발전시설을 제공한다.


한국중부발전 곽병술 기술본부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세계최초로 건설중인 대규모 발전시설인 서울복합화력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발명특허관련 대외행사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우리 회사의 우수한 기술을 알리고 창의적인 기술확보에 매진겠다”고 당부하였다.



2016. 12. 1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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