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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2018. 5. 8. 21:09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됩니다:)


훈련기간 : 5.8(화) ~5.18(금)

(국민참여 지진대피훈련 : 5.16(수) 14:00)


#여러분의_많은_관심과_참여_부탁드립니다.



※안전한국훈련 :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재난대응종합훈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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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한라대학과 신재생에너지 기술 공동개발 업무협약

2018. 5. 8. 14:21

- 재생에너지 3020계획 이행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등 공동협조


  58()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왼쪽)과 한라대학교 최평락 총장(오른쪽)이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한국중부발전과 한라대학교가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등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 후 다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가운데 왼쪽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 가운데 오른쪽 한라대학교 최평락 총장)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과 한라대학교(총장 최평락)는 정부의 본격적인 에너지전환정책 시대를 맞아 재생에너지3020달성을 위해 태양광·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국내 대표적 발전공기업으로서 태양광, 풍력 및 연료전지 등 다양한 신재생설비 건설 및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중부발전과 강원지역의 대표적인 글로컬 강소 대학인 한라대학교 에너지기술센터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미래지향적인 클린 에너지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본 협약을 계기로 태양광,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여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다음 세대에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친환경에너지의 필요성을 인식한 다음 세대들이 미래의 에너지원 형태인 분산형전원에 대한 긍정적 관심 등 적극적 협력을 통해 에너지신사업 확대 정책에 적극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두 기관이 긴밀한 협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향후 신재생에너지의 대표적인 산학협력 사례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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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해외시장을 뚫어라”… 팔걷은 중부발전 CEO

2018. 5. 8. 09:21

- 박형구 사장, 러시아ㆍ우즈벡에서 K-장보고 시장개척단 인솔 -

중부발전 ‘K-장보고 시장개척단 프로젝트에 참가한 협력 중소기업들이 러시아 수출상담회장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첫째줄 왼쪽 여섯번째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


중부발전 ‘K-장보고 시장개척단 프로젝트에 참가한 협력 중소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에서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협력 중소기업 14개사와 자사 수출지원팀으로 꾸려진 K-장보고 시장개척단을 이끌고, 지난 423()부터 27()까지 해외 미개척시장인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여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확보에 앞장섰다.

 

K-장보고 시장개척단 프로젝트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중부발전만의 특화된 중소기업 해외 동반진출 사업으로, 이번 방문에는 중부발전 CEO 협력사들을 직접 인솔하여 러시아, 우즈벡 전력기업 주요인사와 면담, 현지발전소 방문 및 구매상담회, 바이어들과의 1:1 매칭 수출상담회 등을 수행하였다.

이번 방문 결과 중소기업들은 수출 불모지라 할 수 있는 신()시장에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향후 직접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일부 기업은 수출상담회 현장에서 바이어로부터 높은 관심과 함께 구매의향서를 제출받는 성과도 올렸다.

 

한편 중부발전도 세계 최대 천연가스 생산업체인 러시아 국영기업 가즈프롬 산하의 가즈프롬홀딩스와 해외 발전소 공동투자에 대해 논의하고, 민간 전력기업인 T Plus Group으로부터는 태양광 사업 지분 및 기술투자를 제안받아 협의를 시행하였다. 아울러 우즈베키스탄 한국대사관을 방문하여

권용우 대사와 한국 중소기업 진출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논의하였다.

 

이번 시장개척단 방문을 주도한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협력 중소기업들이 국내 발전시장을 넘어 해외 미개척시장 판로개척을 통해 더 큰 시장에서 글로벌 히든 챔피언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주고, 중부발전이 보유한 모든 자원을 동반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 부을 것라고 말했다.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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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국가공인 '웹접근성 품질인증마크' 획득!

2018. 5. 4. 13:41

- 취약계층의 정보접근성 향상으로 정보격차 해소 및 편의성 제고

중부발전 홈페이지 메인화면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 대표 홈페이지가 '17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웹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하였다.

 

웹접근성 품질인증마크는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으로, 국가정보화기본법에 따라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만 부여되는 국가공인 인증이다.

 

한국중부발전은 사용자 편리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홈페이지를 전면개편하여, ·청각 장애인을 위한 그림이나 사진에 대한 대체 텍스트, 동영상에 대한 자막 등을 제공하고, 마우스 사용이 불편한 사용자가 키보드만으로도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또한 운영중에 웹접근성 품질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하고 높은 수준의 정보접근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수정·보완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와 같은 개선활동을 통해 한국중부발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공인 인증기관인 웹와치로부터 1차 사용자심사와 2차 전문가심사를 포함한 엄정한 심사를 통과하고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이번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 획득을 계기로 일반 사용자는 물론 장애인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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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story

물 증발 원리로 전기를 생산하다!

2018. 5. 3. 14:03



안녕하세요 한국중부발전의 귀염둥이 새코미 입니다.

여러분 혹시 식당에 가서 압축 물티슈를 보신 적 있나요? 조그마한 사탕 같은 압축 물티슈에 물을 뿌리면 신기하게도 크기가 커지면서 물티슈로 변하죠. 이렇게 수분을 흡수해서 팽창하고, 건조해지면 다시 수축하는 물의 원리를 발전에 이용하려고 한다는데요.



| 물의 기화, 액화 현상을 이용한 발전기


지구상에 있는 물은 항상 순환하고 있답니다. 바다와 육지에서 증발하는 물의 양은 매일 1조 리터에 달한다고 추정되는데요. 콜롬비아 대학 오즈구르 샤힌(Ozgur Sahin) 교수 연구팀은 엄청난 양의 증발하는 물을 이용해서 친환경 청정에너지를 만든다고 하네요.



물 분자는 운동량에 따라 그 활동량이 변화하고, 그 활동량에 따라 형태가 변화하는데요. 물 분자의 운동량이 적으면 얼음이고, 운동량이 좀 더 커지면 액체인 물이 되고, 좀 더 커지면 수증기가 된답니다. 얼음에서 물, 물에서 수증기가 되는 것처럼 열에너지는 물 분자의 운동량에 영향을 미칩니다.



열을 가했을 때 물 표면에서 운동량이 많은 물 분 자가 인력을 깨뜨리며 기체로 변하는데요. 이 기화 과정에서 물 분자가 열을 흡수하게 된답니다. 그러나 수증기가 냉각되면 물 분자의 운동량이 줄어들고 물방울로 다시 환원됩니다. 사힌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발전기는 이러한 현상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imange © Columbia University


나뭇잎 표면에 수분이 증발하면 나뭇잎이 구부러지고, 축축해지면 다시 펴지게 되듯이 사힌 교수연구팀은 이 현상에 민감한 고초균 포자를 특수 제작한 고무판에 코팅했답니다. 고초균 포자는 자연에 널리 존재하는 비병원성 세균인데요. 이 세균은 편모를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활발하게 운동을 하고, 혹여 죽거나 휴면 상태에서도 이 활동을 지속합니다. 따라서 고초균이 코팅된 고무판은 거의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imange © Columbia University


물론 세균 1 단위체 당 움직임은 작지만 수십억 개를 모아서 플라스틱 고무판에 붙였다고 합니다. 시험관에 세균을 코팅한 테이프를 붙이고, 테이프에 수분을 공급해주면 테이프가 펴지고,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테이프는 다시 줄어듭니다. 사힌 교수는 이러한 테이프의 신축 작용을 에너지로 바꾸는 수분증발 엔진을 만들었는데요.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이 장치를 미국의 저수지와 호수에 설치한다면 이론상으로 현재 미국에서 생산되는 에너지의 70% 가까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수분증발 기술은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수요에 따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에너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전기 생산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 기술은 물을 절약하는 데에도 쓰일 수 있는데요. 연구에서 예상된 수준까지 수분증발 기술 규모를 확대할 경우 연간 100ℓ(호수와 저수지에서 자연 증발하는 물의 약 절반)이 넘는 물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미국의 연간 총 물 소비량의 5분의 1에 해당된답니다.



증발되는 물의 양이 대규모가 되면 날씨에도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사힌 연구팀이 밝히길, 저수지와 호수의 물을 절약해도 날씨에 미치는 영향은 적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대기 중 습도에 영향을 미치는 수분은 거의 대부분이 바다에서 공급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물 증발 에너지는 친환경 청정에너지로 분류될 수 있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가 신재생 에너지를 주 전력으로 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에너지로 물증발 발전이 더욱 상용화되어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길 바라면서 오늘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그럼 안녀엉~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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