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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유관기관 합동「사랑의 좀도리 안전나눔」활동 전개

2018. 5. 30. 15:09

- 보령시 웅천 전통시장 가스·전기·소방·안전점검 및 건강검진

-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충남보령소방서, 보령시보건소, 보령시청 등 합동 시행

5월 30(충남 보령시 웅천 전통시장에서 한국중부발전과 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충청남도 보령소방서웅천 119안전센터보령시청보령시 보건소웅천읍 의용소방대가 합동으로 사랑의 좀도리 안전나눔’ 사회공헌활동을 끝내고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정승교 기술본부장 직무대행(오른쪽)이 시장 상인들에게 리플렛을 나누어주며 안전보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 좀도리 안전나눔활동에 참가한 한국중부발전 직원이 세대별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를 설치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지난 528()부터 오는 31()까지 본사가 위치한 충남 보령시 웅천 전통시장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 위치한 발전소 주변 안전취약계층 총 14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좀도리 안전나눔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사랑의 좀도리 안전나눔활동은 2012년부터 매년 한국중부발전이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보령소방서, 보령시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하여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가스설비 점검, 소방 안전점검 및 노후설비 교체, 시민 건강관리 등 민관 협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530() 웅천 전통시장에서 펼친 이번 활동은 보령시청, 웅천 119안전센터, 웅천읍 의용소방대를 포함해 약 7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가스설비 점검과 화재 시 초동조치를 위한 세대별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비, 시장 상인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기초건강검진 및 건강보건교육(구강관리교육, 금연프로그램, 우울증 예방교육, 소화기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 안전보건 캠페인 등을 시행하였다.

 

웅천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오래된 상가가 많아 작은 화재사고들이 빈번하여 항상 불안했는데 이번 안전나눔 활동으로 상인 모두가 안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국중부발전 정승교 기술본부장 직무대행은 올해도 뜻깊은 일에 동참해준 유관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취약계층의 안전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5.30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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