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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02호 중부가족에게 마음을 보냅니다

2016. 10. 17. 09:32


직장에서 동료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다 보면, 때로는 미안한 일이 생기기도 하고 때로는 고마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쑥스러워서 전하지 못했던 말을 <중부가족>이 음료와 함께 전해드립니다.





사보 중부가족 2016년 01+02호 발행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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