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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보령머드축제 Enjoy the Energy!

2017. 8. 7. 13:52


대천해수욕장이 보령머드축제로 들썩였다. 수많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북적이는 가운데 유독 사람들이 많은 곳이 있다. 바로 한국중부발전이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마련한 홍보부스다.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얼굴과 팔에는 중부발전의 캐릭터 에코미와 에코미 짝꿍이 앉아 있다. 많은 사람이 어우러지면서 바쁜 일정을 보낸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여름의 대표적인 축제 보령머드축제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열렸다. 국내 방문객 이외에도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기로 유명한 보령머드축제에는 지난해부터 중부발전이 참여하고 있다. 이는 2015년 보령으로 본사를 이전한 이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서 시행하는 다양한 지역협력 사업 중 하나다.


올해 제20회를 맞이한 보령머드축제는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렸다. 축제의 현장에서 기획전략처 문화홍보부는 ‘대한민국 전력 산업의 중심, 한국중부발전’이라는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해 중부발전의 이름을 세계 각지의 방문객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더욱 친근한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휴대폰 급속 충전 서비스 ▲어린이 미아방지 밴드 제공 ▲판박이 스티커 서비스를 상시로 실시하여 부스를 방문하는 많은 사람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중부발전의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룰렛 다트 게임을 벌여 참가자들에게 셀카봉, 비치볼 등 머드축제를 즐기는 내내 사용할 수 있는 경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이로써 행사 기간 내내 수천 명의 팔로워 확대 및 기업 홍보 효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이 밖에도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었다. 축제 기간 중 7월 24일부터 28일까지는 재난대책본부 주관으로 ‘지진 상황 VR체험’을 진행해 관람객에게 재난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었다. 27일에는 청렴감찰부 주관으로 ‘청렴한 세상’ 캠페인을 실시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진체험 VR을 통한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청렴수를 마시고 더위를 날려라’ 청렴 캠페인


사보 중부가족 2017년 07+08호 발행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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