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story

이웃과의 소통으로 나눔을 표현하다

2017. 4. 11. 13:14


중부발전의 주된 사업인 전력을 의미하는 ‘빛’과 발전소 주변에 있는 ‘바다’를 함께 묶은 ‘희망의 빛, 생명의 바다’ 프로젝트가 2011년부터 시작됐다.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이웃에게 ‘빛’이 되는 따뜻한 사회공헌, 지역 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자연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을 목표로 중부발전은 필요한 곳에 도움을 전한다.


자료 제공 기획전략처 문화홍보부 일러스트 조라



희망의 보금자리 건립

발전소 주변 지역인 보령에 거주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고 있다. 주거 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의 집을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시켜 주는 것이다. 2017년 1월, 총 14호점까지 열려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지원

다문화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고 한국어 학교를 운영해 우리말 교육과 한국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인과의 결혼으로 국내에 들어온 이주 여성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아이에게 엄마의 나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5년 이상 자신의 나라에 가보지 못한 다문화가정에 항공권도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좀도리 나누기

안전에 취약한 이웃이 안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전기 ·가스 설비의 안전을 점검해 주거나 노후된 설비를 교체해주고 있다. 한국중부발전뿐만 아니라 한국가스안전공사, 한전KPS 등 3사가 함께 연대해 봉사하는 활동이다. 전기와가스 외에도 소방 교육, 의료 진료 등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수산종묘배양장 준공 및 방류

보령발전본부에서 방류되는 온배수를 재활용해 치어나 치패를 배양하는 수산종묘배양장은 발전소에서 나오는 에너지원을 재활용해 지역 어민들의 소득을 높이는 방안으로 고안됐다. 연간 70만 마리 이상의 물고기를 방류할 예정이며, 연간 약 275톤의 온실가스 저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사랑의 생명 나눔 장기기증

서천발전본부와 장기기증본부 전북지부가 장기기증을 약속한 서약이다. 이들 임직원 70여 명은 노사 또는 사후에 심장, 간장, 췌장 등 9개의 장기를 기증할 예정이다. 조건 없는 나눔을 통해 하나의 생명에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희망을 전달하는 이러한 기증은 꾸준히 중부발전에 퍼져 나가고 있다.




노인종합복지관 경차 지원

움직이기가 힘든 어르신을 위해 보령노인종합복지관에 경차를 기증했다. 좁은 골목에서 원활하게 움직이는 경차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도시락 배달과 방문 돌보미 활동에 활용된다. 이러한 도움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다양한 형태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보 중부가족 2017년 03+04호 발행

Posted by 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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